중복 무더위 기승..열대야 가능성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7-22 20:30:00 조회수 4

절기상 중복인 오늘(22) 대전과 세종을 비롯한

천안과 공주 등 충남 내륙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덥고 습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공주 33.6도,

대전 32도 등 대부분 지역이 33도 안팎까지

올랐으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들어 5~4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모레 밤부터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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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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