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2시쯤
아산시 영인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380㎡가 타고
돼지 3백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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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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