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오전 11시 4분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역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 피해는 없지만,
소방당국에는 백 건에 달하는
지진 관련 신고와 문의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서
땅이나 건물 흔들림이 느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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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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