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폭염주의보..밤사이 비피해 8건 접수

김광연 기자 입력 2019-07-21 20:30:00 조회수 2

대전, 세종과 천안 등 충남 6개 시군에

내일(22)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비가 그치고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한낮 기온은 29~33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태풍 다나스의 여파로

충남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밤사이

최대 40mm 이상의 비가 오면서

나무 쓰러짐과 물 역류 등 모두 8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계룡에 72mm의

비가 온 것을 비롯해 금산 62.5,

논산 연무 57.5mm 등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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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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