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다나스가 소멸되고
남아 있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는 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우리 지역은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6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무더위가 나타났다가
다음 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장맛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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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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