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서해안선-신안산선 직결 촉구` 건의안 채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7-19 20:30:00 조회수 6

홍성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50분 대 주파가

물거품이 됐다는 서해선 복선전철 환승

논란과 관련해 충남도의회는 `서해선과

신안산선 간 직결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환승이 아닌 당초 안대로 직접 연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조승만 의원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안산선 연계가 직결

대신 환승으로 계획돼 있어 평택∼오송

복복선의 천안아산역 무정차 계획에 이어

도민들의 상실감이 크다며 원안대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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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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