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새벽 4시 50분쯤
아산시 탕정면의 공터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소된 차량 안에서는 불에 탄 시신
한 구가 발견됐고,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 소방당국은 사체의 훼손이 심하다며,
부검을 통해 신원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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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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