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장군면 파리떼 사건', 경찰 수사 의뢰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7-12 20:30:00 조회수 5

세종시가 장군면에서 발생한

이른바 파리떼 사건을 경찰 등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세종시는 장군면 산학리 밤농장 일대에

지난 5월 7일부터 지난 달 21일까지

11차례에 걸쳐 액체상태의 음식물류 372톤이

살포돼 파리가 대량 번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경찰과 민생사법경찰에 각각 수사를 의뢰해 살포자와 살포 이유 등 정확한 경위를 가리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 세종시
  • # 장군면
  • # 파리떼
  • # 경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