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에서 물고기 집단 폐사‥대덕구 긴급 수거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7-02 20:30:00 조회수 11

대전시 원촌동 하수처리장 인근 갑천에서

물고기가 수십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물 위에 떠올라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격자는 "갑천의 악취가 굉장히 심했고

잉어와 같은 물고기가 떼로 죽어 있었다"며

인근에서 폐수가 흘러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덕구는 폐사한 물고기와 하천 물을

수거해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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