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장군면의 한 발전소에서 기준치 이상의
소음이 발생해 시 당국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50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야간에 발전소의 소음이
기준치인 60dB를 넘겨 소음을 줄이도록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외부 전문가 등과 함께 소음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세종 발전소
- # 소음
- # 민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