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시군 올 들어 가장 더워..내일 밤 장맛비

김광연 기자 입력 2019-06-25 20:30:00 조회수 2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올 여름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세종 33.2도, 대전과 부여

33.1도 등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일사량이 많아지면서 오후 한때 오존 농도도

높아졌습니다.



남해 상에 있는 장마전선이 천천히 북상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첫 장맛비는

내일 밤부터 시작돼 모레 낮까지 최대

40mm의 비를 뿌리겠습니다.



장마전선은 오는 주말과 휴일 활성화됐다가

다시 소강상태에 들어가겠으며 7월 초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 # 장맛비
  • #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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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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