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올 여름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세종 33.2도, 대전과 부여
33.1도 등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일사량이 많아지면서 오후 한때 오존 농도도
높아졌습니다.
남해 상에 있는 장마전선이 천천히 북상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첫 장맛비는
내일 밤부터 시작돼 모레 낮까지 최대
40mm의 비를 뿌리겠습니다.
장마전선은 오는 주말과 휴일 활성화됐다가
다시 소강상태에 들어가겠으며 7월 초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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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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