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시청자위원회가 6월 정기회를 열고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주문했습니다.
위원들은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이제는 시민이 주인이다'가 신선함과
생동감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평가하고
더욱 다양한 소재 발굴과 함께 '노정렬의
시시각각' 등 시사프로그램에 보다 다양한
패널을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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