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늘(20)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등 천여 명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한화 이글스와
한화 방산 계열사는 육군과 대전지방보훈청에
호국보훈의 날 기념 밀러터리 유니폼과
성금 2천만 원을 기증했고, 지난 2015년,
작전 도중 목함지뢰로 양쪽 다리를 잃은
김정원 중사가 오늘 경기의 시구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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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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