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논란 김인식 시의원 해당 대학 졸업 취소 수순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6-17 20:30:00 조회수 7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의 학력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충북보건과학대, 옛 주성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김 의원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정규 과정으로 볼 수 없다며

전문 학사 학위를 취소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받아 김 의원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간단한 소명을 하라는 공문을 받았지만,

학교로부터 결정적 답변은 듣지 못했다며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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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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