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의 학력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충북보건과학대, 옛 주성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김 의원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정규 과정으로 볼 수 없다며
전문 학사 학위를 취소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받아 김 의원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간단한 소명을 하라는 공문을 받았지만,
학교로부터 결정적 답변은 듣지 못했다며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해명했습니다.
- # 학력논란
- # 김인식
- # 시의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