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화학사고 대비 사업장 특별안전점검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6-16 20:30:00 조회수 3

환경부가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작업 집중도 저하와

휴가로 인한 대체 근무 등으로

화학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점을 고려해
내일(17)부터 8월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595곳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가 최근 5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449건을 분석한 결과,

7∼8월에는 월평균 56.5건의 사고가 난 것으로 집계돼
연중 다른 시기의 1.6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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