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 1시 열리는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의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지역에서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대표팀 주전 골키퍼 이광연 선수의
고향인 예산군은 예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경기를 단체 관람하고 대전시티즌 선수
2명이 대표팀에 포함된 대전시도
중구 목척교~중앙로역 사거리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치는 등 세종과 천안 등
지역 곳곳에서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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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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