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정법원, 보호소년 교화 위한 '길 위 학교' 진행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6-14 20:30:00 조회수 5

대전가정법원이 소년보호사건 심리 중인

보호소년 11명을 교화, 개선하기 위한

'길 위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소년 11명과 가정법원 판사,

전문 상담가 등이 지난 4일부터 열흘 동안

지리산 둘레길 250km를 걸으며,

보호소년의 성행을 개선하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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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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