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특별근로감독 결과 84건 적발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6-14 20:30:00 조회수 3

지난달 유증기 유출 사고를 낸

한화토탈 대산공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84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가스 감지기 미설치 등

원청인 한화토탈에서 75건,

협력 업체에서 9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안전검사를 하지 않은 압력용기 2개에 대해

사용 중지 명령을 내리는 한편

35건은 사법처리하고 나머지 위반 사안에

대해서는 과태료 7억여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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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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