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서구 평촌산업단지에 추진중인
LNG발전소와 관련해 시민이 원하면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서구 정책 투어에서 허 시장은
"LNG 발전소 유치를 포기한 것이냐"는
김인식 대전시의원의 질문에
포기는 아니라는 취지로 이같이 밝히면서,
오는 20일 열리는 기성동 주민 간담회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LNG 발전소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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