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체전 선수에 가혹행위' 의혹 조사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6-11 20:30:00 조회수 1

지난 달(5월) 전국 소년체전을 앞두고 열린

합동훈련 과정에서 일부 세종지역 초·중학교

태권도 대표 학생들이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세종시교육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한 중학교 훈련장에서

초·중학교 대표 20여 명이 일부 태권도

관장으로부터 머리박기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경찰에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하고 시 태권도 협회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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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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