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5월) 전국 소년체전을 앞두고 열린
합동훈련 과정에서 일부 세종지역 초·중학교
태권도 대표 학생들이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세종시교육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한 중학교 훈련장에서
초·중학교 대표 20여 명이 일부 태권도
관장으로부터 머리박기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경찰에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하고 시 태권도 협회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 체전 선수
- # 세종시교육청
- # 가혹행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