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로 숨진
대전시민 60살 김 모 씨의 유해가
오늘(10) 인천공항을 통해 돌아와
모 대학병원에 빈소가 마련됐습니다.
유람선 사고 희생자 유해가 국내로 이송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역 탑승자 8명 중 2명은 생존, 6명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각 지자체들은 다른 희생자들의
유해 송환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유가족이 원할 경우 장례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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