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절정..내일부터 모레까지 강풍 동반한 비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6-05 20:30:00 조회수 7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맑은 가운데

세종의 낮 최고기온이 31.6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절기상 망종이자 현충일인 내일은

점차 흐려져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늦은 오후까지 20에서 최대 70mm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순간 최대 초속 10m 이상의 강풍과 함께

시간당 20mm 안팎의 국지성 호우가 예상된다며

안전 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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