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 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이
전국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매매·전세가격이 모두 올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월 넷째 주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8% 올라 6주 연속 상승했고
전세가격도 0.07% 올랐습니다.
반면, 세종은 전주 대비 아파트 매매가격이 0.12%, 전세가격이 0.38% 떨어졌고 충남의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도 각각 0.06%, 0.03%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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