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건설된 세종시 조치원읍 서창 행복주택이 오늘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서창행복주택은 19㎡~44㎡ 규모
임대주택 450 가구를 주변 시세의 60% 수준인
매달 6~15만 원의 임대료에 공급하며,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현재 450호 가운데 317호가 계약돼
70%의 계약률을 보이는 가운데, 세종시는
미계약된 133가구는 하반기에 입주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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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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