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화동 공장에서 용접작업 중 불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5-29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6시쯤

대전시 대화동의 한 배관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중

불티가 종이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불
  • # 대화동 공장
  • # 용접작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