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자동차 부품생산공장 불..1억 2천만 원 피해

김광연 기자 입력 2019-05-26 20:30:00 조회수 2

오늘(26) 새벽 4시쯤 아산시 음봉면 자동차

부품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과

인근 주택 등 56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었고,

주택에 살고 있던 공장 대표 65살 박 모 씨 등

4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자동차 부품생산공장
  • # 아산시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