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새벽 4시쯤 아산시 음봉면 자동차
부품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과
인근 주택 등 56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었고,
주택에 살고 있던 공장 대표 65살 박 모 씨 등
4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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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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