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전 11시 25분쯤
대전시 유성구 방동저수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23살 A 씨를
경찰이 긴급 구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오늘 오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모를 남긴 뒤
집을 나갔고 동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물에 빠진 A 씨를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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