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동저수지에 투신한 20대 경찰관이 구조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5-25 20:30:00 조회수 10

오늘(25) 오전 11시 25분쯤

대전시 유성구 방동저수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23살 A 씨를

경찰이 긴급 구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오늘 오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모를 남긴 뒤

집을 나갔고 동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물에 빠진 A 씨를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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