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자동차 부품공장 신축공사장서 50대 인부 추락사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5-22 20:30:00 조회수 6

오늘(22) 오전 11시 반쯤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 신축 공사장에서

건물 뼈대 용접 작업을 하던

57살 문 모씨가 10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장구 착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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