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무형문화재 행정 규탄 '춤 시위' 열려

조형찬 기자 입력 2019-05-22 20:30:00 조회수 5

정부의 무형문화재 보존 행정이

문화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는 대전MBC

보도와 관련해 불공정 문화재 지정을 규탄하는 춤 시위가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윤희 도살풀이춤보존회 회장과

이정희 경기도당굿보존회 대표는 자신들의

전통 춤을 선보이며, 문화재청이 지금이라도

잘못된 문화재 지정을 시인하고,

문화재 원형 보존에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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