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청년 공간인 대전시 둔산동
'청춘 너나들이'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 성년은 만 19세인 2000년 출생자로,
성년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성년례를 재현해 성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대전시는 이른바 밀레니엄 베이비 세대가
성년이 됨을 축하하고 선거권 등 성년의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이해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 2천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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