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화상병 확진 천안 배 농가 5곳으로 늘어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5-20 20:30:00 조회수 5

지난 18일 올 들어 전국 최초로

천안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확진 농가가 5곳으로 늘어

과수농가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피해가 발생한 천안시 입장면 배 농가에서

나무를 뿌리째 뽑는 등 방제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균에 감염돼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과수화상병은 치료 방법이 없고

전염력이 강해 '과일의 구제역'으로 불립니다.

  • # 과수화상병
  • # 천안
  • # 배
  • # 과일
  • # 과수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