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중학생이 학교폭력 알렸다며 피해자 보복폭행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5-17 20:30:00 조회수 1

대전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알린 피해 학생을 가해 학생이 다시 보복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어제(16) 대전 모 중학교 3학년 A군은
동급생 B군이 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알려,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게 되자 B군 교실을
찾아가 또 폭행했으며 학교 측은 학폭위를
열고 사실관계 파악과 처벌 수위 등을
논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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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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