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알린 피해 학생을 가해 학생이 다시 보복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어제(16) 대전 모 중학교 3학년 A군은
동급생 B군이 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알려,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리게 되자 B군 교실을
찾아가 또 폭행했으며 학교 측은 학폭위를
열고 사실관계 파악과 처벌 수위 등을
논의중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