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돌연사' 감사‥집배노조 결의대회도

김광연 기자 입력 2019-05-17 20:30:00 조회수 4

충청지방우정청이 공주우체국 소속

집배원이었던 故 이은장 씨 돌연사와 관련해

유족 등에서 제기된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조는

오는 20일 공주우체국 앞에서 갑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무료노동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한편 유족들이 노동환경 개선과 계약직

집배원의 정규직화, 갑질 상사 처벌을 요구하며

어제(16)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에는

오늘까지 7천명이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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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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