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 운동 기념행사 열려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5-17 20:30:00 조회수 3

5.18 민중항쟁 39주년 대전충청 기념식이
김정호 대전충청 5.18 민주유공자회 회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또, 시민사회 단체 등이 주관하는
'5.18 민중항쟁 39주년 정신계승대회'가
이 시각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리고 있으며
참석자들은 이 땅에 민주주의를 우뚝 세워
5.18 정신을 기려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시가 대전에 사는
5·18민주화운동과 4·19혁명 유공자 4명에게
민주유공자 명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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