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덕특구서 정부 탈원전 정책 강력 비판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5-15 20:30:00 조회수 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

대덕연구개발특구 핵융합연구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우리에게 남은 에너지는

원전밖에 없다"며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천안의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소외계층 아이들과 축구를 하며 충청권

민심잡기에 나섰지만 이 과정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자유한국당 해체 시위를 벌여

경찰 도움을 받아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황 대표는 또 수상태양광 설치가 무산된

아산의 봉재저수지를 찾아 정부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는 등 충청권에서 이틀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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