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천화력 공사장 크레인 부품 떨어져 노동자 사망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5-09 20:30:00 조회수 12

오늘(9) 오후 2시 40분쯤 서천군 서면

신서천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 55살 김 모 씨가

10kg 무게의 크레인 부품에 맞아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은 37m 높이에 달려있던

크레인 부품이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현장에 전면 작업중지명령을 내리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신서천화력
  • # 공사장
  • # 크레인
  • # 사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