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지방재정협의회 열려, 내년 사업 논의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5-07 20:30:00 조회수 1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각 지자체와

기획재정부가 의견을 교환하는

지방재정협의회가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내년도 지역의 중요 사업으로

대전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세종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충남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 석탄

발전소 폐쇄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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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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