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개학 철을 맞아
학교주변 기호식품과 청소년 유해업소
위생실태를 단속한 결과
유통기한이 6개월 지난 냉동 모시떡과
팥 앙금 등을 떡 제조에 쓰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대전특사경은 또 청소년 관람불가인
유해 만화책들을 '청소년 유해' 표시 없이
진열해 대여한 학교 인근의 카페 등
업소 3곳도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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