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대산공장서 맨홀 뚜껑 '펑'..인명 피해 없어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4-26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굉음이 나 119 소방대원이
출동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굉음이 난 현장 주변엔
작업자나 직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일부 맨홀
뚜껑이 가스 압력으로 갑자기 열리면서
굉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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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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