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소비자심리지수, 낙관론 우세 속 소폭 상승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4-26 20:30:00 조회수 1

소비자들의 경기 체감을 보여주는
이번 달 대전·충남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1.1p 오르는 등 낙관적인 전망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이번 달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전·충남 소비자심리지수 CCSI는 103.7p로
지난달보다 다소 올랐고 전국 평균보다
2.1p 높았습니다.

특히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지표
가운데 생활형편전망과 현재경기판단전망
지수가 제일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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