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119 특수구조단이
대전시 관평동에 신청사를 열었습니다.
신청사는 사업비 35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천4백여㎡에 지상 2층 규모로
재난대응장비 창고와 특수차량 차고 등을
갖췄습니다.
지난 2017년 발대한 119 특수구조단은
그동안 유성소방서 청사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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