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새벽 2시 40분쯤
대전시 봉명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점이 두 곳이고,
종이를 태운 흔적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24) 새벽 3시 10분쯤
대전시 오정동의 한 쑥뜸업소에서 불이 나
업주 77살 A 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으며 내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9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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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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