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아버지가 요양병원 간병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대전 모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86살 A 할아버지가 간병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설의 CCTV를 입수해 분석하고
환자와 간병인의 진술을 들어본 뒤
노인보호 전문기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대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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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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