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이 예산군 응봉면 증곡
산업단지내에 신 생산단지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천600억원을 들인 보령제약 신 생산단지
근무 인원은 190명으로 생산에서 포장,
배송까지 전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팩토리'로 건설됐습니다.
특히 연간 알약과 같은 고형제 8억7천만정,
주사제 600만 바이알을 생산하게 되며
보령제약 측은 기존 안산 공장에 비해 물류
처리 능력이 3배에 달하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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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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