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전산오류로 환자·보호자 불편 이어져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4-23 20:30:00 조회수 2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충남대병원 전산망에 오류가 발생해
2시간 넘게 진료와 수납 업무가 마비되면서
환자와 보호자 등 수백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충남대병원 측은 전산실 내부 네트워크
장비에 문제가 생겨 전산이 마비됐다며,
오후 6시 10분쯤 복구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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