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충남대병원 전산망에 오류가 발생해
2시간 넘게 진료와 수납 업무가 마비되면서
환자와 보호자 등 수백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충남대병원 측은 전산실 내부 네트워크
장비에 문제가 생겨 전산이 마비됐다며,
오후 6시 10분쯤 복구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