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미세먼지법 개정으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설립이 당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를 당진에 유치하자는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주최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중국과 인접한 당진이
미세먼지정보센터 설립에 최적지라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어 의원은 충남도가 환경부에 건의한
미세먼지 대응 기술개발과 실증연구 등을 위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미세먼지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이와 연계해 미세먼지센터 설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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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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