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 대전에서
홍역 환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홍역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최초 홍역 환자가 입원했던
대전의 한 소아전문병원에서 외래진료와
입원 치료를 받은 3개월 여아와 입원한
자녀 간호를 위해 방문한 41살 남성이
홍역 양성으로 최종 판정돼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홍역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늘었으며 보건당국은 홍역 잠복기인 최대
21일을 경과한 일부 접촉자를 제외함에 따라
현재 집중 관찰 대상 접촉자는 천830 명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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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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