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야생생물관리협회는 오늘
온천천에서 토종 물고기를 먹어치우는
생태교란종인 큰입배스 퇴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아산 온천천 큰입배스는
비가 내려 수위가 올라갈 때 인근
곡교천에서 유입되고 있으며 산란기 전에
제거해야 생태계 보전 효과가 높습니다.
지난 1960년 국내에 들어온 큰입배스는
육식성과 공격성이 강한 외래종으로,
호수와 댐, 하천 등에 서식하며
토종어류와 알 등을 잡아먹는데
충남 12개 시·군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