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광고를 통해 대전의 과거를 살펴보는
'광고 since 1950'전이 대전일보
복합문화예술공간 랩마스에서 열려
오는 6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대전의 일상을 엿보다, 훔치다'라는 부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 신문 광고를 통해 시대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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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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