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 산불 주의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4-17 20:30:00 조회수 1

대전과 세종, 아산, 천안 등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대전과 세종의 한낮
수은주가 25도 안팎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내일(18)도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영상 7도에서 11도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영상
23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충남 전역의 공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초속 13m의 강한 바람까지 예상된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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